수동 테스트의 늪에서 벗어나, 완벽한 자동화의 세계로안녕하세요! 내 계좌와 코드를 튼튼하게 다지는 [계좌 리팩토링] 시리즈 13편입니다. 지난 12편에서 우리는 Playwright와 Storybook을 활용하여 대시보드 UI의 픽셀 하나까지 방어하는 든든한 VRT(시각적 회귀 테스트) 환경을 구축했습니다.하지만 "테스트 코드를 짜는 것"과 "테스트를 꾸준히 돌리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바쁘게 기능을 개발하다 보면 깜빡하고 pnpm exec playwright test를 로컬에서 실행하지 않은 채 코드를 원격 저장소에 Push 해버리는 실수가 반드시 발생합니다.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우리가 봇의 매매를 자동화했듯이, 테스트와 배포 과정마저 자동화(CI/CD) 해보겠습니다. GitHub 저장소에 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