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것보다 파는 것이 더 중요하다안녕하세요. 감정을 배제하고 완벽한 로직으로 계좌를 재설계하는 [계좌 리팩토링] 시리즈 7편입니다. 지난 6편에서 우리는 봇에게 주식을 매수하는 '손'을 달아주었습니다. 주문이 체결되는 것을 보며 짜릿함을 느끼셨을 텐데요.하지만 주식 시장에서 오랜 격언이 있죠. "매수는 기술이고, 매도는 예술이다." 아무리 좋은 타점에 주식을 샀더라도, 적절한 시점에 팔지 못하면 그 수익은 결코 내 계좌의 것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조금만 더 오르겠지' 하는 탐욕이나 '다시 오를 거야'라는 미련 때문에 익절과 손절 타이밍을 놓치고 계좌가 망가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이번 7편에서는 봇이 냉철하게 수익률을 계산하고, 목표한 조건(익절/손절 라인)에 도달했을 때 미련 없이 주식을 던지는 ..